2014 재림기도인연합 국제포럼

주제:  이 시대의 현대진리 - 시온이여 깰지어다 깰지어다 (사 52:1)

일시: 2014년11월 15 일-16 일

장소:  삼육대학교회 본당

주최:  기도인연합 / 삼육대학교 신학대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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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재림을 기다리는 성도 여러분!

오늘 우리에게 절실히 필요한 기별을 듣고자, 약속된 성령을 함께 구하고자 2014 재림기도인 연합 국제포럼에 오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또한 감사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최후의 심판이 세상에 내리기 전에 주님의 백성 중에는 사도 시대 이래 일찍이 목격하지 못한 근본적인 경건의 부흥이 일어날 것”(GC 464)을 믿습니다.   그리고 우리들 가운데 있어야 할 참된 경건의 부흥은 우리의 모든 필요 중에서도 가장 심각하고 가장 긴급한 것이며  이러한 신앙 부흥을 일으키는 것이 우리의 첫째 사업이 되어야 (1 SM 121) 함을 또한 자각합니다. 그 범지역적인 신앙부흥이 실현될  때를 고대하며 이 시대에 전파되어야 할 기별에 대한 새로운 인식이 필요됨을 깨닫습니다.  

   2천년전 제자들이 예수님의 부활후 메시야에 대한 모세와 선지자의 글에 예언된 일들이  이루어졌음을  확신함으로 주님에 대한 믿음을  견고하게 하여 자신들을 굴복시켰듯이 이 시대 우리에게 주어진 기별의 바른 이해와 그 가운데 나타난 주님에 대한 강한 신뢰와 믿음이 이 시대를 사는 하나님의 백성들로 간절히 기도하게 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로 예견된 경건의 부흥은 반드시 이루어 질 것입니다.   이러한 경건의 부흥을 이루게 할 회심과 기도의 정신의 확산을 위해 오늘날 우리에게 주어진 사명을 진정 마음으로 이해하고 받아들여야  하겠습니다.   

   2007년 미주에서 시작된 연합기도운동은  주님의 재림전 있을 경건의 부흥의 약속을 붙잡고 시작되었습니다.  우리의 기도운동은 모여서 기도하는 것만을 뜻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마지막 시대에 있을 예견된 경건의 부흥의 성취를 위한 우리들의 절실한 마음의 표현과 그에 따른 믿음의 행동을 포함하는 것입니다.  그 믿음의 행동은 우리에게 주어진 마지막 시대를 위한 기별 ㅡ 세천사의 기별을 필두로 이 시대를 위한 현대진리의 바른 이해에서 그리고 지상 최대의 구속의 역사를 이루게 할 우리에게 주어진 사명의 심각성과 절대성을 깨닫는데서 올 것입니다.  그리고 그 깨달음이 “이 모든 일의 증인”(눅 24:48) 이 되는 길을 기꺼이 가게 할 것입니다.

  이제 우리들에게 맡겨진 마지막 경고의 기별을 전할 사명감을 서로 일깨우기 위하여, 궁극적 으로 선악의 대쟁투의  종결을 앞두고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는 일에 동역하기 위하여 함께 모인 것입니다.    

    이 뜻 깊은 자리에 우리 모두를 이끄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이제  이 시대를 위한 특별한 기별이 우리 모두의 마음에 깊이 받아들여지고 오늘 주어지는 진리의 말씀을 통해 나타날 성령의 감동하심이 우리 가운데, 주위의 모든 분들에게 그리고 지역과 국경을 넘어  땅끝까지 계속되기를 기원합니다.

기도인연합